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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05.21 연합뉴스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전 등록일 2016.06.11



보나장신구박물관 '칠기'展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종로구 관훈동 보나장신구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8월 6일까지 특별전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를 개최한다.

칠기(漆器)는 옻칠한 기물로, 이번 전시에는 시기별로 형태와 문양이 다른 조선시대 나전칠기들이 공개된다.

특히 조선시대 상류층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란당초문 상자, 용무늬가 들어가 있는 반짇고리, 주칠(朱漆)을 해서 붉은색이 나는 장생문 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2016.05.24 국방일보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전
2014. 월간 민화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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