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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05.24 국방일보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전 등록일 2016.06.11



피어나는 찬란한 빛 ‘나전칠기’를 만나다
8월 6일까지 보나장신구박물관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보나장신구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특별전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를 개최한다. 칠기(漆器)는 옻칠한 기물로, 이번 전시에는 시기별로 형태와 문양이 다른 조선시대 나전칠기들을 공개한다. 특히 조선시대 상류층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란당초문 상자, 용무늬가 들어가 있는 반짇고리, 주칠(朱漆)을 해서 붉은색이 나는 장생문 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보나장신구박물관은 김명희 관장이 40여 년간 수집한 장신구와 규방 공예품 등 국내외 유물 1만5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관람료는 성인 5000원. 02-732-6621.

월간 다도(茶道) 7월(195호)
2016.05.21 연합뉴스 <찬란한 빛, 칠기에 담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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