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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향기를 담다 제 18회 특별전
차 향기를 담다- 제 18회 특별전
The Delightful Scent of Tea -
  • 전시기간 2013.09.28 ~ 2013.11.24
  • 전시장소 보나장신구박물관 1,2,3 층
  • 유물수 여러 나라의 찻잔 60여점과 조선시대 민예품 70여점

해외에서 직접 컬렉션한 20세기 중후반 여러 나라의 커피잔들로 구성된다. 그 중에는 현재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Royal Copenhagen, Wedgwood, Lenox, Villeroy & boch 등 수십년 전의 유럽, 미국 등지의 tea set을 만나볼 수있다. 한국, 중국, 일본의 찻잔들도 전시되어 특히, 일본의 이마리도자기나 미카사차이나, 상고차이나 등의 부부잔이나 차통 등을 통해 이번 보나장신구박물관의 <차 향기를 담다> 展은 동·서양의 찻잔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3층의 상설전에는 장신구, 복식, 자수용품, 보자기, 목가구 등 다양한 민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굴레, 아기노리개, 비녀, 조각보, 수저집 등의 서민들의 일상 민예품과 대삼작노리개, 향갑노리개, 은오작노리개 등 다양한 종류의 노리개를 중심으로 왕실이나 상류계층에서 주로 사용하였던 장신구들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차 향기를 담다 The Delightful Scent of Tea
  • 블루 플루티드 풀 레이스 로얄코펜하겐, 이체코발트

    블루 플루티드 풀 레이스 로얄코펜하겐, 이체코발트
    Blue Fluted Full Lace Royal Copenhagen Denmark, Echt Kobalt GDR

    덴마크 왕실의 후원으로 설립된 로얄코펜하겐은 몇 백년의 전통을 이어왔다. 블루 플루티드는 로얄 코펜하겐의 오래된 문양이다. 전시되어 있는 Tea Set은 블루 플루티드 풀 레이스이다. 앞에 놓여져 있는 파란 커피 잔은 Echt Kobalt로 동독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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